신경치료

미세현미경을 이용한 재신경치료로 자연치아 살리기

50대 남성 환자분으로, 신경치료 후 크라운을 씌운 치아가 깨지고 뿌리 끝에 염증이 확인되어 내원하셨습니다. 파절이 치아 머리 부분에 국한되어 있어 미세현미경을 이용한 재신경치료를 진행했습니다. 6개월 후 X-ray에서 뿌리 끝 염증이 소실된 것을 확인했으며, 자연치아를 보존할 수 있었습니다.

치료명신경치료
치료 부위하악 우측 대구치
성별남
환자 게시 동의 확인
2025.04.13 조회 108
BEFORE PROCEDUREAFTER PROCEDURE
신경치료 치료 후 사진
신경치료 치료 전 사진
이미지를 좌우로 드래그하면 전/후를 비교할 수 있습니다

치료 전 상태 · 진단

50대 남성 환자분으로, 하악 우측 대구치가 깨진 상태에서 치아를 최대한 살려 사용하고 싶다는 고민으로 내원해주셨습니다. 해당 치아는 과거 신경치료 후 크라운을 씌워 사용하던 치아였으며, 검진 결과 뿌리 끝 부위에 염증이 확인되었습니다. 다행히 파절은 치아 머리 부분에 국한되어 있었으며, 뿌리 쪽에는 금이나 추가적인 파절이 확인되지 않아 자연치아를 보존하여 치료할 수 있는 상태였습니다.

치료 방법

검진 결과와 같이 치아 머리 부분에만 파절이 확인되었고, 뿌리 쪽에는 금이나 흔들림이 없었으며 염증의 정도도 크지 않은 상태였습니다. 이에 재신경치료를 통해 치아를 한 번 더 살려 사용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보다 정밀한 치료를 위해 미세현미경을 사용하여 치아 내부를 꼼꼼하게 확인하면서 재신경치료를 진행하였습니다.

치료 과정

먼저 기존 신경치료가 되어 있던 치아 내부의 오염된 충전 재료를 미세현미경으로 관찰하면서 제거하였습니다. 이후 이전 치료에서 발견하지 못했던 미세한 근관이 남아 있는지 확인하고, 잔존 충전물과 감염된 부위를 꼼꼼하게 제거하면서 근관의 길이를 정확하게 측정하였습니다. 이후 근관 내부를 충분히 소독하고 세척하여 재충전할 수 있도록 준비한 뒤, 고무 재질의 충전재를 적절한 크기와 길이로 맞춰 근관 내부를 충전하였습니다. 마지막으로 충전이 치아 내부에 적절하게 이루어졌는지 X-ray를 통해 확인하며 치료를 마무리하였습니다.

치료 후 상태

정기검진을 통해 6개월 뒤 X-ray로 확인해본 결과, 뿌리 끝에 있던 염증이 모두 사라지고 깨끗하게 회복된 근단부 상태를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이처럼 치아가 깨지고 염증이 있다고 해서 바로 발치를 결정하기보다는, 뿌리와 치아의 상태를 꼼꼼하게 확인한 후 살릴 수 있는 치아라면 최대한 자연치아를 보존하여 사용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다만 재신경치료는 성공률이 100%인 치료는 아니기 때문에 세균이나 염증이 남아 있거나 이후 다시 발생할 수 있으며, 통증이 지속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또한 신경치료를 받은 치아는 약해져 씹는 힘을 견디지 못하고 파절될 가능성이 있으며, 상태에 따라 추가적인 치료나 발치가 필요할 수도 있습니다. 따라서 치료 후에는 질기거나 단단한 음식은 피하고, 내부 염증의 재발 여부와 치아 상태를 확인할 수 있도록 정기적인 검진을 받는 것이 중요합니다. 치료 시작일 : 2024년 3월 / 치료 종료일 : 2024년 4월 "미세현미경을 이용한 재신경치료로 자연치아 살리기" 본 사진은 환자의 동의를 받아 2025년 3월 촬영되었으며, 의료법 제23조 및 제56조에 의거하여 게재합니다.


 

안녕하세요.

따뜻한 치료, 바른 진료를 진행하는 

의정부 연세스탠다드치과 입니다.

오늘은 오른쪽 어금니가(#46) 깨졌는데 다시 살려서

쓰길 원하여 내원하신 50세 남성분 이십니다.

환자분께서는 몸이불편하여 병원에 입원해있던 중

어금니가 깨져서 내원하신 상태이셨습니다.

​

환자의 동의를 얻어 2024년 3월 촬영한 사진으로, 의료법 제23조, 제56조에 의거하여 게재합니다.

내원 후 엑스레이로 확인해본 결과 오래전 신경치료 후

 

크라운을 씌워 사용하였던 치아였고,

뿌리 끝 염증이 확인되는 걸 확인할 수 있습니다.

 

 

다행히 부러진 건 치아머리쪽 외엔 발견되지 않았고

뿌리쪽 크랙이나 파절 역시 없었으며.

검진해본 결과 치아 동요도(흔들림) 또한 없었고 염증도 

광범위 하지 않았기 때문에,

재신경치료를 통해 한번 더 살려서 써보기로 결정했습니다.

 

 

저희 연세스탠다드 치과에서는 좀더 정교하고 높은 성공률을

위해 미세현미경을 이용한 재신경치료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미세현미경을 이용한 재신경치료란?

 

치아 내부의 복잡한 신경관을 확대해서 볼 수 있는

미세현미경을 이용하여 신경치료를 하는 방법인대,

치료부위를 최대 20~25배까지 확대해서 치아의 미세한 신경관까지 찾아낼 수 있고,

아주 작은 균열이나 이상까지도 찾아내 제거하여 재발 위험을 낮출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충치나 잇몸병 등 일반적인 치과 질환뿐만 아니라, 

치근단(치아 뿌리)에 생긴 병소 및 고난이도의 수술에서도

높은 성공률을 보입니다

 

 

재신경치료의 과정?

 

1.기존 충전물 제거 => 먼저 기존에 오염된 신경치료 재료들을 미세현미경을 통해 제거합니다.

 

2.근관확인 및 길이측정 => 혹시 전치료시 못찾았던 미세근관이 있는지 미세현미경을 통해 확인하고,

남은 충전물,감염부위를 제거하며 근관장 측정검사를 합니다.

(근관장측정검사: 근관내 정확한 지점에서 기구를 조작하고 근관단손상을 줄이기 위해 진행합니다.)

 

3.근관세척,소독 => 몇차례 내원을 통해 근관을 세척 소독 하며 염증이 가라앉는지 염증이 남아있는지 확인을 합니다.

(엑스레이 촬영을 통해 염증이 다 가라앉았는지 확인되면 다음단계 진행)

 

4.근관충전 => 깨끗하게 소독된 근관내부에

충전재료인 GPcone(가타퍼챠콘)을 넣어서 시적해보면서, 적합한 크기와 길이를 찾아내어 실러(접착제)를 묻혀 내부를 충전합니다.

충전 후 엑스레이를 찍어 잘 마무리 됐는지 확인 후 마무리 합니다.


 


 

환자의 동의를 얻어 2024년 4월 촬영한 사진으로, 의료법 제23조, 제56조에 의거하여 게재합니다.

<치료완료 후 6개월>


 


 

  환자의 동의를 얻어 2024년 10월 촬영한 사진으로, 의료법 제23조, 제56조에 의거하여 게재합니다.

    


 

정기검진을 통해 6개월 뒤 엑스레이로 확인해본 결과 뿌리 끝 염증이 모두 없어지고 깨끗한 근단부 상태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재신경치료를 받은치아는 일시적으로 약해질 수 있습니다.

따라서 치료 직후에는 단단하거나 질긴 음식은 피해주셔야 하고,

내부 염증이 다시 생기지 않도록 정기적인 검진이 꼭 필요합니다.
 


 


 

 


 


 


 

치료 시작일 : 2024년 3월

치료 종료일 : 2024년 4
 


 


 


 

발생 가능한 부작용 

재신경치료는 성공률이 100%가 아니기 때문에,

세균과 염증이 남아 있거나, 통증이 지속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또한 치아가 약해져 씹는 힘을 견디지 못해 치아가 파절되어 발치를 해야되는 

상황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의료법상 고지 의무사항

연세스탠다드치과의 모든 게시물은 환자분들께 정확하고 신뢰성 있는 의료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대표원장이 직접 작성하고 있습니다

본 게시물은 의료 정보 제공 및 광고를 목적으로 작성되었으며, 연세스탠다드치과에서 실제 치료한 사례를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또한, 환자분의 동의를 받아 의료법 제56조 및 의료법 시행령 제23조를 준수하고 있습니다.

게시물에 사용된 모든 사진은 본원에서 치료받은 환자의 동일 부위를 동일한 조건에서 촬영한 원본 이미지로, 후보정이나 편집 없이 그대로 사용하였습니다.

치료 결과는 환자 개개인의 상태에 따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며, 본 사례의 결과는 해당 케이스에 한정되어 적용됩니다.

모든 치과 치료는 개인의 상태에 따라 다양한 부작용이 있을 수 있으므로, 경험이 풍부한 의료진과 충분한 상담을 통해 결정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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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 게시된 사진은 환자 본인의 동의를 받아 게시한 실제 진료 사례이며, 광고를 목적으로 보정·합성하지 않았습니다. ※ 치료 결과는 환자의 구강 상태, 전신 건강, 생활 습관에 따라 개인차가 있으며 동일한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 치료 과정에서 통증, 부종, 출혈, 감염, 보철물 파절, 신경 손상 등의 부작용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 자세한 사항은 반드시 담당 의료진과 충분히 상담한 후 결정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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